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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사랑나눔이

2010. 02.27 「꿈나무마을」‘원아들과 함께하는 케익만들기’
등록일 2010.02.27 조회수 1588



호반건설 사내봉사단 ‘호반 사랑나눔이’ 는 지난 2월 27일(토)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보육시설인 「꿈나무마을」을

방문해 원아들과 함께 「사랑의 케잌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2009년부터 매달 꾸준히 실시했던 봉사활동에 이은

8번째 봉사활동입니다.

이날 호반 사랑나눔이 임직원 70여명은 오전 9시부터 보육원 내 폐기자재(책상, 걸상)정리 등의 노력봉사와 함께 보육원생 1인과 호반건설 임직원 1인이 서로 짝꿍이 되어 함께 케잌을 만드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케잌 만들기 함께 -

아직은 보호자의 손길이 절실한 초등1학년 원생들과 함께 케잌을 만들면서 따뜻한 이야기와 정을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하던 사이가 먼저 준비된 빵을 잘라 시럽을 바르고 생크림을 두르고 마지막으로 과일과 쿠키로 장식을 하는 동안 원아들과 호반건설 임직원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이 그리운 아이들은 아빠 혹은 삼촌 이모 같은 직원들에게 매달려 장난을 치는 등 열린 마음으로 사랑의 케익만들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행사 뒤에는 2월달 생일을 맞은 친구들의 생일축하 파티를 열어 호반건설이 준비해간 도시락과 치킨들을 나누어 먹으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꿈나무마을은 서울시와 함께 천주교 마리아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보육시설로 0세부터 약 1000여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가족과 같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호반건설은 매월 릴레이 맞춤봉사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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